#내구성
6편
철근
철근 부식 진단과 보수 — 녹물 자국은 결과이지 시작이 아닙니다겉으로 보이는 열화 신호를 읽는 법부터 탄산화·염화물·부식전위 조사, 그리고 보수가 실패하는 전형적 이유와 단면복구의 올바른 순서까지 — 내구성 3부작의 실무 후속편입니다.
설계기준
염해 — 탄산화보다 위험한 이유는 pH를 안 건드리기 때문입니다염화물이 부동태를 국부적으로 뚫는 메커니즘과 공식화 부식의 위험성을 정리하고, 확산 방정식으로 임계 염화물량 도달 시간을 직접 계산합니다. 제설염이 해안보다 무서운 이유도 다룹니다.
설계기준
동해·화학침식·알칼리골재반응 — 콘크리트 자체가 부서지는 열화연행공기 4~6%가 동해를 막는 원리를 기포간격 개념으로 정리하고, 황산염 침식과 알칼리골재반응까지 — 철근이 아니라 콘크리트 본체를 부수는 세 가지 열화와 각각의 방어선을 다룹니다.
설계기준
탄산화 — 콘크리트의 수명을 √t가 정합니다탄산화가 왜 철근을 위험하게 만드는지, 진행 깊이가 시간의 제곱근에 비례한다는 것이 수명 계산에서 무엇을 뜻하는지 직접 계산합니다. 피복 10mm의 가치가 수십 년이라는 것도 확인합니다.
설계기준
철근 콘크리트 피복두께 기준 한 번에 정리환경 조건별 최소 피복두께를 표로 정리하고, 피복 10mm가 수명을 44% 좌우하는 이유를 탄산화 수명식으로 확인합니다. 두꺼울수록 좋은 것도 아닌 이유와 실무에서 자주 틀리는 지점까지 다룹니다.
설계기준
콘크리트 균열 원인과 허용 균열폭 기준 정리발생 시기별 균열 원인과 환경조건별 허용 균열폭을 정리하고, 피복두께가 균열 제어에 어떻게 양쪽으로 작용하는지 숫자로 확인합니다.